오쇼는 잠재력이라는 단어에 nothing(없음)을 선택한다.
무한의 가능성이다.
무無에서 무無로 끝난다.
무無에서 무無로 가는 중간에서 우리는 많은 오감을 느끼고 표현한다.
없다는 단어는 아무것도 없음이 아닌 것이다.
무한의 잠재력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님을 우리는 인지 하지 못하고 있다.
무無는 새로운 시작이고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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